몸이 아플 때 제일 급한 건 어디로 갈지 정하는 일입니다. 지금 문 연 병원인지, 그 진료과가 맞는지, 약은 어디서 받는지가 한 번에 확인되지 않습니다.
병원·약국 찾기, 질병 정보, 건강검진과 진료기록 조회까지 아플 때 순서대로 필요한 곳을 모았습니다.
급한지 아닌지부터 나눕니다. 숨이 차거나 의식이 흐리거나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바로 119이고, 그 외에는 동네 의원을 먼저 가고 필요하면 상급병원으로 가는 순서가 비용도 대기도 적습니다. 처음부터 대학병원에 가면 진료의뢰서가 없어 본인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밤이나 휴일이라면 문 연 곳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응급실에 가기 전에 야간 진료 의원이나 달빛어린이병원을 확인하면 대기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약만 필요하다면 공공심야약국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 갱신 2026-09-30 · 주소들모음 30가지 상황 560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응급의료포털이나 약국 찾기 앱에서 현재 영업 중인 곳만 볼 수 있습니다.
진료비 계산서와 세부내역서를 받아 보험사 앱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해당 연도 안에는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단에 확인하세요.
규모와 진료 범위가 다릅니다. 가벼운 증상은 의원이 빠르고 싸며, 검사가 필요하면 의원에서 의뢰서를 받아 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건강보험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 본인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응급의료포털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역별로 지금 문 연 곳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