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병원·예방접종·어린이집·지원금처럼 성격이 다른 일이 동시에 굴러갑니다. 기관이 전부 달라서 매번 검색하게 됩니다.
육아용품과 건강 정보, 어린이집 찾기, 정부 지원까지 아이 키울 때 실제로 쓰는 곳을 모았습니다.
출산 관련 지원은 신청 기한이 제각각이고 자동으로 나오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임신 확인 직후 바우처, 출생 직후 출생신고, 그다음 수당과 급여 순으로 이어집니다. 출생신고는 태어난 날부터 한 달 안에 해야 하고, 이걸 해야 나머지가 줄줄이 열립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넣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쓰면 출생신고와 동시에 수당 몇 가지를 같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은 여기에 안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거주지 시·군·구 안내를 한 번 더 보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 갱신 2026-09-30 · 주소들모음 30가지 상황 560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이 야간·휴일에 소아 진료를 봅니다. 지역별로 운영 시간이 다릅니다.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해야 지급됩니다.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세요.
태어난 날부터 한 달 안입니다. 늦으면 과태료가 붙고 수당 신청도 그만큼 밀립니다.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여러 수당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자체 지원금은 따로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아이별 일정과 접종할 수 있는 기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