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무엇을 볼지 정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자격증은 시행 기관이, 입시는 대학이, 학술 자료는 학회가 각각 다른 곳에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와 자격증 시험, 입시 정보, 논문 검색까지 공부하고 시험 볼 때 쓰는 곳을 모았습니다.
시험이 있는 공부라면 접수 일정부터 역산합니다. 자격증은 연 몇 회만 치러지고 접수 기간이 일주일 남짓이라, 이걸 놓치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시험 날짜를 먼저 달력에 박고 거기서 거꾸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료는 무료로 구할 수 있는 것부터 봅니다. 대학 공개 강의, 공공 도서관 전자자료, 정부 지원 온라인 강의로 기초는 대부분 해결됩니다. 유료 강의는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된 뒤에 골라도 늦지 않습니다.
최종 갱신 2026-09-30 · 주소들모음 30가지 상황 560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종목마다 다릅니다. 큐넷 시행계획에서 연간 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코세라·edX 등에서 청강은 대부분 무료이고 수료증만 유료입니다.
소속 기관 도서관이나 국립중앙도서관을 통해 열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국가자격은 큐넷에서 종목별 접수와 시험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민간자격은 주관 기관 공지를 봐야 합니다.
시험일에서 거꾸로 주 단위로 나누고 마지막 2주는 복습에만 씁니다. 진도만 빼는 계획은 대개 시험 직전에 무너집니다.
지역 도서관 회원이면 대부분 무료입니다. 전자책과 학술 데이터베이스를 집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