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레시피만 있으면 될 것 같지만 장보기와 보관, 대체 재료까지 알아야 실제로 굴러갑니다.
레시피와 장보기, 배달, 베이킹과 커피까지 부엌에서 쓰는 곳을 모았습니다.
도구는 적을수록 시작이 쉽습니다. 칼 하나, 도마, 프라이팬, 냄비면 기본 요리는 대부분 됩니다. 이것저것 사 두면 자리만 차지하고 쓰지 않게 되니, 만들고 싶은 요리를 몇 개 정한 뒤 필요한 것만 더하는 순서가 낫습니다.
장보기는 요리를 정한 뒤에 합니다. 재료를 먼저 사면 쓸 곳이 없어 버리게 되고, 이게 요리를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일주일에 만들 것 두세 가지를 정하고 그 재료만 사면 낭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최종 갱신 2026-09-30 · 주소들모음 30가지 상황 560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조리 단계가 적은 한 그릇 요리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형몰과 새벽배송, 전통시장이 품목마다 다릅니다. 자주 사는 것만 비교하세요.
소분해서 냉동하고 날짜를 적어 두면 관리가 쉽습니다.
소금·간장·식용유·후추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만들 요리가 정해질 때마다 하나씩 더하세요.
밥숟가락 한 술이 대략 15ml, 종이컵 하나가 180ml입니다. 처음에는 계량스푼을 쓰는 편이 실패가 적습니다.
장보기 전에 만들 요리를 정하고 그 재료만 사세요.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검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